1) 월급·근로: 최저임금, 인턴 급여, 출산 관련 휴가
SMIC(최저임금) 인상 시급(브루트): 12.02€ (2025년 11.88€)
월급(주 35h, 브루트): 1,823.03€ (2025년 1,801.80€)
인턴(2개월 초과) 최소 수당도 인상
최소 인턴 수당이 사회보장 상한(PASS)의 15%로 연동, 2026년 기준 4.50€/시간
추가 출산휴가 신설
기존 출산/육아/입양 휴가에 더해 추가 출산휴가가 생김
1개월 또는 2개월(부모 선택), 분할 사용 가능, 일일 수당 지급
2) 세금·저축: 소득세 ‘바로미터’, 기부·증여 신고, PEL 금리
소득세(Impôt sur le revenu) “바로 2026에 체감할” 포인트: 바렘(구간) 비(非)재평가
2026-01-01 기준으로 소득세 바렘(세율구간) 비재평가가 핵심 이슈
PEL(주택저축) 신규 개설 금리 상향
2026-01-01 이후 개설 PEL 금리 2% (2025년 1.75% 대비 상승)
팁: PEL은 개설 시점의 금리가 고정이라 “개설 타이밍”이 중요.
3) 사회보장·연금: PASS 상향, 연금/최저보장 재평가, 2023 연금개혁 속도 조정
PASS(사회보장 상한) 2% 인상
연간 PASS 48,060€ (2025년 47,100€)
월 PASS 4,005€ (2025년 3,925€)
기초연금/일부 최소보장·최저사회보장 “0.9% 재평가”
기초 연금(기본연금)·일부 최소연금·일부 최소사회보장이 0.9%로 재평가
4) 교통(파리/일드프랑스): Navigo·티켓 가격 인상
프랑스 전체가 아니라 Île-de-France(파리권) 기준
Navigo 월 정기권: 2026년 90.80€ (2025년 88.80€)
메트로/기차/RER 단일권: 2026년 2.55€ (2025년 2.20€)
버스/트램 단일권: 2026년 2.05€ (2025년 2.00€)
5) 주거·에너지: DPE(에너지등급) 계산식 변경, 리노베이션 보조금 이슈
DPE 계산 변경(전기 난방 주택에 유리)
DPE에서 전기(électricité) 변환계수가 바뀌어, 전기 난방 주택의 DPE가 개선될 수 있음
중요한 포인트: 등급이 나빠지는 집은 없고, 2025년 이전 DPE는 유효 + 원하면 무료로 업데이트 가능(Ademe DPE-Audit 사이트에서, 추가 방문 없이)
체감: 전기난방 원룸/아파트 많은 파리권에서 임대·매매·집값/전세(임대) 협상에 꽤 영향.
6) 자동차·환경 규제: ‘말루스(환경부담금)’ 강화, PFAS 단계적 금지
자동차 “말루스(malus)” 중량세 기준 강화
중량 말루스(malus masse) 발동 기준이 1.5톤부터로 낮아짐
또한 일부 N1(트럭형) 분류 중 5인승 이상 오프로더 성격 차량도 과세 대상이 되는 내용이 명시
체감: SUV/대형차 신규 구매·리스 계획 있으면 차량 등록비(세금) 급등 가능.
PFAS 일부 제품에서 단계적 금지 시작
화장품, 스키 왁스(바닥 코팅), 의류·신발 및 방수 처리제(일부 보호장비 제외) 등에 PFAS가 포함된 제품은 제조·수입·수출·판매가 단계적으로 금지
7) 생활비·소비: 우편요금 인상
La Poste 우편요금 인상 서비스 유니버설 우편/소포 평균 +7.4%
8) 통신: “구리선(ADSL) 신규 가입 종료”
2026-01-31부터 구리선 기반 DSL/전화망 상품은 신규 가입(상업적 판매) 종료
이미 쓰고 있는 ADSL은 당장 끊기는 건 아니지만, 신규는 안 되고 지역별 단계 종료(2030까지) 로드맵으로 진행